"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본격적인 입덧과 피로감에 허우적대던 임신 12-13주 일상 공유합니다.
임신 12-13주 일상 초기 증상, 먹부림, 임신 중 영양제 정착 아침이며 저녁이며, 공복이면 토할 것 같은 증상과 차 멀미같은 울렁거림이 지속적으로 있었던 것 같아요. 딱히 엄청 당기는 음식은 없었는데 - 스프처럼 따뜻한 음식.
뜨겁고 매운 음식, 자극적인 음식이 당겼어요. 기존에 먹던 면세점 구입 영양제는 vit.A 문제로 (베타카로틴인데도 찝찝한 예비맘) 결국 사람들이 많이 먹는 영양제로 넘어왔습니다.
단계 별 필요한 영양제가 담겨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여러가지 챙길 것 없이 이렇게 하나로 하루 영양분 보충이 가능합니다.
이 때부터 쭉 차병원 닥터프로그램으로 정착했는데 설사/변비 없이 잘 먹고 있어요. 중기로 넘어서서는 이 사진보다 미네랄 알약이 1알 추가됩니다ㅎㅎㅎ 유산균과 EPA&DHA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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