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심리학책을 간간히 읽는 편입니다. 인간을네 가지 유형으로 나는 가라는게 말이 되진 않지만 제목부터 관심이 가는 책이 있어서 집어들게 되었어요.
오르비스 출판사에서 발간된 막스뤼셔 4색인간이라는 책입니다. 4가지로 나눈 걸 보니 혈액형이 생각나네요. 기쁘고 행복하게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사색 인간이 추구하는 목표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거기에 대한 대답이 바로이 책 안에 있습니다. 이 책은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색칠 심리학이라는 내용을 주로 다룬 책입니다.
수박 겉핥기로 심리학을 배우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부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
4색인간 색채심리 오르비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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