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나무라 불리는 황칠나무가 있어요. 아우룸황칠차를 소개합니다.
아우룸(aurum)은 라틴어로 금, 금빛을 의미하고 순우리말로 '아우르다'는 뜻도 담고 있어 이름을 아우룸황칠로 정했다고 해요. 황칠나무의 학명인 덴드로파낙스 모비페라(Dendropanax morbifera Lev.)에는 라틴어로 만병통치라는 의미가 있다고 해요.
오늘 만나볼 제품은 아우룸황칠의 4가지 황칠차 중에서 금 아우른 차입니다. 8g씩 황칠나무가 들어가 8개의 티백이 들어있어요. 작은 차에 우리는 티백이 아니라 잎, 가지, 나무차가 들어간 황칠차에요.
황칠나무의 다른 이름이 나무인삼이라고 해요. 산삼나무라고 불리는 황칠나무에도 산삼과 같은 사포닌과 폴..........
유기농 황칠차 아우룸황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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