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야채값도 상당해서 김치와 반찬을 사서 먹는 것이 더 경제적입니다. 핵가족화 되면서 김치를 담그는 일이 번거로운 일이 된지 오래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 가면 바로 조리된 따끈한 반찬도 구매할 수 있고, 언택트 시대가 되면서 인터넷으로 국찌개 등 클릭 몇번 만으로 집 앞에 배달되는 김치, 반찬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인천남부시장에는 25년 전통을 이어가며 김치와 반찬을 만들고 있는 설유숙명가가 있습니다.
원래는 설유숙김치였는데 아들 대에서 이어가면서 설유숙명가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듯하네요. 원래 설유숙한복으로 사업을 시작하셨던지라 설유숙을 검색하면 설유숙한복도 함께 나온답니다.
설유숙김치(설유숙명..........
인천남부시장 25년 전통 설유숙명가 김치반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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