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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담백하고 고소한 배추나물무침

 아삭아삭 담백하고 고소한 배추나물무침

배추 한 통으로 배추 된장국이랑 배추전을 해먹고도 아직 많이 남았어서 이번엔 배추나물무침을 해 보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배추는 버릴 게 별로 없어요.

겉잎은 배춧국이나 나물로, 중간 잎은 배추전, 속잎은 고소한 쌈으로~ 한 통을 사니 여러 가지로 활용하게 되네요~ 배춧잎을 낱개로 떼어서 끓는 물에 데쳐줍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 반큰술 정도 넣고 2분 30초~3분 정도 데쳐주세요~) 찬물에 한 장 한 장 깨끗이 헹군 다음 나란히 길게 잡고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야 나중에 무쳤을 때 흥건해지지 않아요~ 물기를 꼭 짠 배추를 나란히 겹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배추가 약 1/4통 정도니까 다진 마늘 반큰술 정도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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