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아침, 출근 전에 군침 돋는 햄버거를 먹고 싶어서 평택의 크레이지윙스앤버거에 다녀왔어요. 아침 이벤트 기간 중이라 오후 12시 전에 방문하면 음료를 1,000원 할인해 준다길래 기대가 컸죠!
매장에 들어서니 넓고 깔끔한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가게는 평택 미군기지 근처에 자리잡고 있어서 미군들이 자주 찾는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내부 인테리어도 미국풍이 물씬 느껴졌어요. 직원들도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마치 해외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침에 수제버거가 먹고 싶어서 기본 햄버거와 버팔로윙을 주문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하더군요.
조금만 더 기다리면 최고의 음식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가득했죠. 드디어 음식을 받아들었는데, 패티의 크기가 정말 실하다며 감탄하게 되었어요.
햄버거를 한 입 베어물자마자 우와, 육즙이 팡팡 터지며 소고기 맛이 입 안 가득 퍼졌습니다. 이건 진정한 수제버거의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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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윙스앤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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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미군부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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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크레이지윙스앤버거맛집
원문 링크 : 출근 전 풍성한 육즙 버거 먹었어요 [평택수제버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