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핫했던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 초동을 높이기 위한 전략에 대한 언급이 있었죠? 소속 가수의 성적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랜덤 포토카드, 팬사인회 등 팬들은 필요하지 않은 양의 앨범 사야만 하는 구조 이 때문에 매해 버려지는 어마어마한 양의 앨범 때문에 환경오염 문제까지 악순환 민희진 대표도 뉴진스 음반 밀어내기를 권유받았었고 이 행태에 대해 비판했었습니다 실제로 민희진 대표는 처음 뉴진스 앨범을 만들 때부터 랜덤이 아닌 각 멤버별로 선택할 수 있는 앨범과 단체포카가 모두 담긴 앨범으로 나누었고 무엇보다 팬들의 소비욕구를 자극하는, 팬이 아니어도 사고 싶어지는 디자인으로 만들었어요 1집 한정반 앨범과 살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있는 시즌 그리팅은 크림에서 플미를 붙여 2배, 3배로 거래되고 있죠 소비자가 사고 싶은 앨범을 만드는 민희진의 기획력과 센스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아무튼 민희진이 이 부분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데뷔 후 첫 정규로 컴백하는 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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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스파 cdp 제조사가 아이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