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로 쓰는 주간일기 블챌이 시작되었다 힘 빼고 적을 수 있는 컨텐츠라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포스팅 하나 하는데 남들 두세배 걸리기 때문에 글 하나 쓸 때마다 없던 흰머리가 한 가닥씩 늘어나는 기분이다ㅋㅋㅋㅋ 롯백 광복점 지하에서 마주친 춘천 감자빵 엄마랑 먹으려고 4개 사 왔는데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다음날 한 박스를 사 오셨다ㅋㅋㅋ 너무 맛있지만 계속 먹다간 내가 감자빵이 될 것 같아 자제하며 먹고 있음 여러분 뚱바 가격 아시나요?
언제 1800원 됐냐며 2년 넘게 함께 한 사장님이 다른 지역으로 가셔야 해서.. 마지막은 열 손 아트를 꽉꽉 채웠다ㅠ ㅠ 새로운 샵을 알아봐야 한다는 귀찮음은 둘째치고 사장님이랑 취향도 잘 맞고 매달 두세 시간 떠드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이젠 끝이라니 슬프다..
내가 처음 온 날 연차 쓰고 온 것도 기억하고 계시고 나랑 재밌는 작업 많이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해주셔서 속으로 광광 울어버림 압생트에서 한 체험 자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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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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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불안정을 바라보는 시선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