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추 v - rainy days 쇼핑을 했을 뿐인데 마음이 같이 왔다 . . 여름이잖아 요즘 빠진 것: 수박에 소금 뿌려먹기 예전엔 엥?
수박에 소금??? 싶었는데 가는소금 뿌려 단짠을 같이 느끼는 중 블로그 시작 후 개여니언니 자주 보게 돼서 좋다 평일의 카페란..
전포 키터리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많길래 맛있으면 또 오자! 했는데 진짜 맛있음..
다음 방문 예약입니다 이렇게나 귀여운 냥이도 있거든요 린그리메를 이제야 와봤는데 채광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큰 곳이다 커피, 디저트 맛은 좀 아쉽... (소곤소곤) 감성 맛집은 맞습니다 채광 좋은 날 놀러 가세요!
이날 빈티지 쇼핑을 다섯 군데나 갔음ㅋㅋㅋ 서면 빈티지샵 다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유니섹스샵을 만나서 너모 행복해요 (아직 가볼 곳이 더 있다) 요리알못은 밀키트를 사랑합니다 이웃님의 포스팅을 보고 사 본 이연복 쉐프 밀키트 엄마랑 밥까지 말아서 야무지게 먹었다ദി ᷇ᵕ ᷆ ) 마음에 드는 네일 가게 찾기를 포기하고 셀프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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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노추를 곁들인 일주일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