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탁이 인사드립니다! 조금은(?)
뒷북이지만.. 짧으면서도 길었던 부산 해운대로 여행을 다녀온 일지를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여행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보는 거라 엄청 설렜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비행기도 보자마자 신기 + 낯설 + 설렘 등..
여러 감정을 겪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10년 지기 친구와 함께 '7월 7일 목요일 ~ 7월 9일 금요일'부산 해운대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를 펼쳐 볼까요?
고고 SSING~ 비행기 티켓 출력!! / 실명 공개는 친구의 양해를 구한 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름 철이라 그런지 예상보다 더 사람이 많아 급하게 찍은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너무 정신없어서 될 대로 찍자!
식으로 찍었습니다. ㅎㅎ;; (항공표는 t'way(티웨이)를 이용하였습니다.)
비행기로 30분 달리고 찍은 풍경 사진.jpg 친구에게 창가 자리에 꼭 앉자고 어린애 마냥 떼를 썼는데 보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 크..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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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짧으면서도 길었던 부산 해운대 광안리 여행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