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7. 월요일 룸메 생일은 토요일이었지만 외박 이슈로 인해 월요일에 생일 케이크를 사줬다.
몇년 전 다이소에서 사서 생일때마다 아주 뽕을 뽑고있는 빔 프로젝터. 2024. 05. 28. 화요일 내가 만들어 달라 친구 한테 한번 던졌는데 진짜 직접 떠 준 카드지갑이 집으로 도착!
촌스러운 색으로 고른다고 고른 주황색 실인데 생각보다 여름여름하니 세련된 색이라 놀람. 이래서 인터넷 쇼핑은 실물 확인이 필수라고 하는건가...
어쨋든 매일매일 출퇴근용으로 잘 들고다니는 중이다. 2024. 05. 30. 목요일 스피닝 갔는데 인사하며 지내는 옆자리 분이 당 떨어진다고 약과를 주심. 2024. 05. 31.
금요일 포항 친구가 지은 별장으로 놀러가려고 다들 퇴근하고 삼삼오오 서울역에 모였다. 친구가 미국 여행 갔다오면서 사온 미국 간식들.
별장은 생각 보다 훨씬 좋았고 음식은 부족해 보였지만 역시 입짧은 애들 모임이라 충분했고 늙어서 그런지 너무 피곤했다. 2024. 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