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식 포르테 중고차수출 악조건이라도 폐차보다 비교우위 포르테 Cvvt, GDi 가솔린 오토. 어떠한 조건이든 폐차보다 비교우위입니다.
중고차수출 삼구무역 준중형 가솔린 승용 군. 아반떼 시리즈와 기아 쎄라토, 포르테, K3 등.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중고차수출 시장을 이끄는 중추 역할을 하던 수출 시장의 왕으로 군림했었습니다. 값도 이를 증명했었고, 내수 시장으로 유입되던 물량도 대부분의 양이 수출 시장으로 유입, 소진되었죠.
재작년 말부터 이어진 1.6 배기량의 주력 수입국 이집트의 극한의 부진으로 1.6배기량 군의 수출길이 막혀버린 지금은 예년보다 가장 큰 폭의 가치 하락이 된 왕년의 아이콘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한국산 준중형 가솔린 승용의 스탠더드함과 가성비 좋은 품질 그리고 확실한 물량 확보는 주력 수입국 외 국가들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
다만 내수 도매시세를 항상 웃돌던 왕년의 값은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단기간 부진이 아닌 시대의 흐름...
원문 링크 : 2009년식 포르테 중고차수출 악조건이라도 수출이 비교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