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식 모하비 QV300 중고차수출 매입 후기와 수출 기준 모하비, 베라크루즈의 중고차수출은 명확한 매입 기준이 있습니다. 모하비, 베라크루즈는 끝내주는 엔진 내구성으로 100만 키로 엔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입니다.
프레임도 부식에 아주 강하고, 잔고장이 없어 차주들로 하여금 칭찬이 끊이질 않습니다. 중고차수출 시장에서도 그러합니다.
대부분의 차들이 하체 부식을 우선 체크하는데 모하비, 베라크루즈는 하체 체크를 안 해도 될 정도죠. 엔진의 결함도 매우 적고 결함이 있더라도 수리가 용이.
모하비, 베라크루즈라는 매물이 입고되면 매수 경쟁이 타 차종에 비해 치열한 편입니다. 모하비, 베라크루즈는 대형 배기량에 고급 SUV입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이 차들을 수입해가는 국가들도 고배기량에 대한 세금과 수리, 유지 비용을 신경 씁니다. 우리나라보다 누진이 더한 경우가 많기에 주행거리나 잔고장, 잔흠집 등은 신경을 안 써도 골격 무사고 차량만을 매입하려 합니다.
물론, 단순 교환...
원문 링크 : 모하비 베라크루즈의 중고차수출 매입 기준과 수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