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표면처리 방법 중 하나인 아노다이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후처리 라고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재질 관련해서 번역 하는데 파파고를 사용하면 After Treatment라고 나오네요.
기계가공이 완료된 후에 하는 거라 후처리라고 말하지만 실제는 표면처리 방법입니다. Surface Treatment 입니다.
양극산화? 아노다이징?
기존에 전기 도금의 경우 부품에 음극(-)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루미늄에 양극(+)을 걸고 전기를 흘려서 양극에서 발생하는 산소에 의해서 알루미늄 표면을 산화시켜 산화 알루미늄 피막을 생기도록 한 것입니다. 산화알루미늄[Al2O3] 아노다이징의 용어를 보면 양극이라는 뜻의 Anode와 산화라는 뜻의 Oxidizing의 합성어 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알루미늄 소재 위에 육각형 기둥 모양의 피막이 형성됩니다. 피막의 두께는 일반적으로 5~30um 이고 경질 아노다이징일 경우 30~200um 정도 입니다.
아노다이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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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노다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