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3년 연속 적자에서 반등 시작! LFP 양극재 신사업과 삼성SDI 1.6조 공급 계약으로 부활의 날갯짓.
주가 16만 원대 회복, 증권사 목표주가 최대 25만 원. 이차전지 투자자라면 꼭 읽어보세요.
엘앤에프, 3년 적자 끝내고 부활 시작 한때 90% 폭락했던 그 종목 엘앤에프, 기억하시나요? 한때 이차전지 대장주로 불리던 바로 그 기업입니다. 2023년부터 무려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2,200억 원 적자 2024년 5,500억 원 적자 2025년 1,500억 원 적자 주가도 역사적 최고점 34만 원에서 4만 원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약 90% 가까이 빠진 셈입니다. 엘앤에프가 뭐 하는 회사냐면요 엘앤에프는 배터리에 들어가는 양극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기차가 잘 팔릴수록, 배터리가 많이 팔릴수록 함께 성장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습니다.
기존 NCM 양극재에 알루미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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