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버 투자와 HBM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중견·중소 협력사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 신성이엔지, 원익IPS 등 장비·소재·클린룸 업체들의 실적 수혜와 전망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중소기업까지 퍼진다 AI 열풍이 반도체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이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온기가 이제 대기업을 넘어 중견·중소 협력사로 번지고 있습니다. 후공정 1등 수혜주 —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수혜 기업입니다. 1980년 설립된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업체 HBM용 TC본더 수요 급증 → 2025년 매출 5767억원 (창사 최대) HBM4, HBM5 대응 장비도 선제적으로 준비 중입니다.
리딩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8010억원, 영업이익 4015억원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 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한화세미텍이 SK하이닉스 공급망에 진입하면서...
원문 링크 :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 소·부·장기업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