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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을 맞이해 알아보는 독일 명절과 연휴, 각 특징까지!

 한국 추석을 맞이해 알아보는 독일 명절과 연휴, 각 특징까지!

한국에는 추석이 있다면, 독일에는 부활절과 크리스마스가 있습니다. 독일은 주 별로 적용되는 법이 다르기 때문에, 바이에른에서는 쉬는 날이 브란덴브루크에서는 안 쉬는 경우도 있있습니다.

이 차이는 그 주가 더 전통적인 주인지, 더 종교적인 주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나 오늘은 독일의 모든 연방 주가 쉬는 연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1월 1일, 새해 첫 날 (Neujahr) 그 전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Silvester)에는 독일 전 지역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친구들끼리 파티를 하며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조용히 지나가는 곳도 있지만요.) 다음 날인 1월 1일은 독일 전역의 상점이 문을 닫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한국에서는 새해 일출을 보러 산이나 바다에 많이 가지만, 독일에서는 전 날의 파티 분위기를 정리하고 새해는 차분히 시작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2020년 Silvester에는 전국적으로 불꽃놀이를 금지하고, 저녁부터는 술을 팔지 않았어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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