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공곶이 다녀왔어요 현지인이 추천해 준 곳인데요 자세한 길을 알아가지 않았어서 헤매고 모기가 너무 많아 포기했던 곳입니다 그래도 갔다 왔으니 포스팅.. 주차장입니다.
네비게이션이 안내해주는 대로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여기가 맞나 헷갈렸어요. 거제도의 관광지들에 대한 종합안내판같아요.
여기로 가면 공곶이라 하네요 공곶이 가는 길 쪽으로 가면 돼요 식당과 슈퍼가 붙어있었던 곳 같은데 거기서 왼쪽으로 길이 있었어요 지형이 궁둥이처럼 튀어나와 공곶이라고 불리며 계단식 다랭이 농원으로 수선화와 동백 등 50여종의 나무와 꽃이 심겨있다. 공곶이 아래 몽돌해변에서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파도소리를 즐길 수 있다.
이름의 역사가 귀엽고, 표지판도 귀엽네요 길은 이렇게 위로 올라가게 되어있어요. 거제도는 이런 등산같은 관광코스가 많나봐요 올라가다가 뒤돌아보면서 찍었는데 풍경이 엄청 이쁘게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 ㅠㅠ 올라간지 얼마 안돼서 공곶이펜션이 보여요 외관도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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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수선화잔뜩피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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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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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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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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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곶이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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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또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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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너무많았던
원문 링크 : 공곶이 다음에 다시 오기로 약속.. 공곶이 가는 길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