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소.엠 입니다. 플리스라고도 불리고, 원단에 털 처럼 붙어 있으며 가을겨울에 우리의 몸을 따듯하게 보온 해주는 원단은 무엇일까요?
바로 기모라고 불리는 원단의 한 종류 입니다. 오늘은 FW시즌에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원단인 기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선 목차 기모의 종류 - PEACH , PIN , CBB 기모별 장단점 기모 원단의 주의점 1. 기모 란?
나무위키 내용을 참고 하면, 영어로 NAPPING이라고 불리며, 바지나 티셔츠 등 옷의 섬유을 표면을 일부러 긁어서 보풀이 일게 하여 천의 보온력과 부드러움을 한층 높여주는 가공법입니다. 옷의 보온성과 경량성을 높여주데 탁월하여 많은 의류 브랜드들이 FW시즌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2.
기모 원단의 종류 및 장단점 기모 원단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PEACH 기모 - 사포 및 샌드페이퍼를 이용하여 원단 표면을 마찰시켜 마치 기모를 복숭아털처럼 일으킨다고 하여 PEACH(복숭아) 기모라고...
원문 링크 : 기모[napping, 起毛]의 종류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