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1박2일 여행올가을은 단풍색이 참 곱게 들었어요.슬슬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기도 하고더 추워지기 전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다녀왔어요.일 년에 한두 번 찾는 청송은올 때마다 맑은 공기와 자연 풍경이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 같아요.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주왕산, 주산지를 걷는 건지금이기에 느낄 수 있는소소한 행복이었답니다.부산에서 느지막이 출발한지라첫날은 주산지를 가볍게 산책했어요.새벽에 물안개 풍경 못지않게해가 저물어가는 호수는 한적하고 걷기에 참 좋았어요.코로나가 끝이 없어지면서언택트 여행지를 많이들 찾아가는데,경북 청송은 산소 카페라는 말처럼..........
청송 아이와 1박2일 여행 주왕산 국립공원 주산지 걷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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