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 본동예술마당 아트홀 정기 기획공연 <본·사람·있다>의 홍보 포스터를 디자인했습니다. ‘본동에는 사람이 있다’는 슬로건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공연 시리즈입니다.
디자인 포인트 사람 중심의 커뮤니티형 디자인 – ‘본·사람·있다’라는 공연 타이틀을 트리 형태로 배치하고, 그 안에 일상적인 사람들의 모습과 공연 장면을 자연스럽게 담았습니다. 다양한 공연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 – 월별 공연 라인업을 원형 이미지와 함께 배치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컬러 감성 전달 – 지역 커뮤니티의 포근함을 담은 따뜻한 베이지 배경과 초록색 메인 컬러로 포근하고 문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 활용 – 공연장의 계절감과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사람 중심 일러스트로 지역 주민의 참여성과 친근함을 강조했습니다.
퍼펭스튜디오 작업 특징 문화예술 분야에 맞춘 감성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