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에서 운영되던 문화예술 공간 ‘예술촌’의 기념 행사를 안내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굿-바이(GOOD-BUY)’라는 테마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마지막 전시와 판매 이벤트로, 리플렛 전반에 걸쳐 따뜻하고 감성적인 톤을 담았습니다.
수채화 풍의 건물 일러스트와 손글씨 느낌의 레이아웃을 통해 시간이 깃든 장소에 대한 존중과 여운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2단접지 디자인 포인트 예술촌 건물을 하나하나 담은 수채화 일러스트 각 작가의 작업실을 손그림 스타일로 표현해 실제 공간의 감성을 섬세하게 전달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톤의 컬러 설계 파스텔 계열의 톤을 사용해 따뜻한 분위기 연출 건물별 색상 구분으로 공간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현 프로그램 일정과 지도 정보를 함께 담은 양면 구성 전면에는 행사 정보와 시간표, 후면에는 지도형 공간 안내 구성 관람 동선을 고려한 정보 흐름 설계 공공문화 행사에 적합한 명확한 정보 체계 행사 장소, 일정...
원문 링크 : [춘천예술촌] 리플렛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