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학술포럼의 포스터 디자인입니다. 주제인 *「포스트 1945: 제국과 국민국가, 그리고 냉전성」*의 학문적 무게감을 반영하면서도, 강렬한 붓 터치 그래픽과 절제된 구성을 통해 시선을 집중시키도록 제작했습니다.
DESIGN POINT 학술적 주제에 맞는 비주얼 아이덴티티 – 1945년 이후의 역사적 격변과 사상적 논쟁을 붉은 붓 터치 텍스처로 상징화했습니다. 명확한 정보 전달 구조 – 일정, 강연 주제, 발표자 정보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구성하여 한눈에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색감 – 레드 & 브라운 계열의 톤으로 학문적 무게감을 살리고, 동시에 포럼의 진중한 성격을 시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가독성을 높인 폰트 사용 – 주요 제목은 힘 있는 서체로, 본문은 단정한 고딕체로 적용해 정보성과 디자인적 완성도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작업 특징 학술 행사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디자인 주제의 상징성을 시각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