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 ] + 가격을 생각하면 그냥저냥 납득은 되는 소리 품질 + 확실히 체감은 되는 수준의 노이즈캔슬링 성능 + 멀티페어링, 게임 모드를 비롯한 기능은 꽤 충실한 편 [ 단점 ] − 이래나 저래나 결국 '또 다른 QCY 제품'의 수준을 벗어나지 않음 − 베낄거면 제대로 베껴야 : 그렇게 많은 제품을 만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세미오픈형 제품들이 유광 마감 처리를 거치는지 아직도 깨닫지 못함 − 직접 전용앱을 켜서 버튼을 눌러줘야 소리가 바뀌는 것은 '적응형 EQ'가 아님 − 단순히 저음의 양감만 조절하는 '적응형 EQ'는 아직도 초보적인 수준에 머무른 QCY의 음향 설계 실력을 반증 − 버튼을 누를 때마다 결과물이 달라지는 '적응형 EQ'의 완성도는 의심스러운 수준 − '적응형 EQ' 기능을 강조하려고 기본 음색을 깡통 소리로 만들어놓으면 곤란함 : 기본 음색은 차라리 T20이 나았음 − DSP로 꽉꽉 억눌러 빚어놓은 기본 음색은 커스텀 EQ의 플랫 상태와 굉장한 괴리감을 가지...
원문 링크 : QCY HT10 AilyBuds Pro 간단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