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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있다 차이? 맞춤법 헷갈릴 때 이 글로 끝내기

 이따 있다 차이? 맞춤법 헷갈릴 때 이 글로 끝내기

이따 있다 차이? 맞춤법 헷갈릴 때 이 글로 끝내기 “이따”와 “있다”는 다르다 하나만 틀려도 문장 전체가 어색해져요 이거 진짜 헷갈리죠?

“조금 이따 갈게” 하려다가 “조금 있다 갈게”라고 썼던 적 한 번쯤 있으시죠? 딱 한 글자 차이인데, 뜻은 완전 달라요.

심지어 발음도 비슷하니까 실수하기 너무 쉽고요. 그런데 문제는 틀린 줄도 모르고 계속 쓴다는 것.

그래서 오늘은 “이따”와 “있다” 차이, 정확하게 정리해드릴게요. 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말이니까 이왕이면 확실히 알아두면 좋잖아요.

“이따”의 뜻과 예시 기억하세요, 이건 시간 표현입니다 “이따”는 부사로, 뜻은 조금 지난 뒤에예요. “이따가”도 같은 뜻이고 둘 다 맞는 표현이에요.

조금 이따, 나중에, 잠시 후… 요런 느낌을 줄 때 쓰면 됩니다. 예시 상황 한번 볼까요?

“나 이따 다시 전화할게.” “조금 이따 커피 마시러 가자.”

“회의는 이따 오후 3시에 있어요.” 말 그대로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라는 뜻이죠.

그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