봬요 뵈요 헷갈릴 때 이따 있다로 구분하는 꿀팁 이 봬요 뵈요 진짜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뵈요'가 맞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봬요'가 정답이더라구요.
이따, 있다 같은 말도 같이 헷갈리기 쉬운데, 오늘은 이 차이 딱! 정리해드릴게요.
헷갈릴 때마다 바로 찾아볼 수 있게, 짧고 굵게! 갑니다.
봬요와 뵈요, 뭐가 맞아?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내일 봬요'가 맞고, '내일 뵈요'는 틀린 표현이에요. 진짜, 문자 쓸 때마다 헷갈리셨죠?
저도 그랬어요. 이유는 간단해요.
'뵈다'라는 동사에 '-어요'가 붙어서 '뵈어요'가 되고, 이게 줄어서 '봬요'가 된 거거든요. '뵈요'는 어간에 바로 '요'가 붙어서 문법에 안 맞아요.
그래서 '내일 봬요', '이따 봬요'가 정답! 아시죠?
이건 진짜 인정! '뵈다'와 '봬요'의 관계 '뵈다'는 윗사람을 만난다는 뜻이에요.
여기에 '-어요'가 붙으면 '뵈어요', 줄이면 '봬요'가 돼요. 이거, '되어요'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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