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있다, 이거 진짜 헷갈리는 사람 많지? 나도 예전에 카톡하다가 “좀 이따가 연락할게”랑 “좀 있다가 연락할게” 섞어서 썼다가 친구한테 한 소리 들은 적 있음ㅋㅋ 근데 이거 구분만 제대로 하면 평생 맞춤법 걱정 끝임ㅇㅇ 오늘은 이따, 있다 차이랑 구분법, 그리고 실제 내 경험까지 싹 다 풀어볼게ㄷㄷ 목차 이따, 있다 뭐가 다른데?
구분 꿀팁 실제 예시로 바로 이해 실수 방지 꿀팁 이따, 있다 뭐가 다른데? 일단 핵심부터 말함 이따(이따가)는 “조금 지난 뒤에”라는 뜻 즉, 시간 개념임 예를 들어 “이따가 보자”는 “조금 뒤에 만나자” 이런 느낌임ㅎ 반면 있다(있다가)는 “어떤 장소에 머무르다”는 의미 장소 개념임 예를 들어 “여기 있다가 갈게”는 “여기 좀 더 머물다가 움직일게” 이런 거임ㅇㅇ 진짜 헷갈릴 때는 “이따”는 시간, “있다”는 장소 이렇게 딱 외워두면 됨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 90%는 맞춤법 실수 안 함ㅋㅋ 예전에 국어쌤이 알려준 꿀팁 있는데 ‘이따가’를 ‘조금 후’...
원문 링크 : 이따 있다 구분법 친구랑 대화하다가 터진 현실 사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