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자 표기법으로 숫자와 한국이름 완벽하게 변환하는 방법 로마자 표기법은 한글과 숫자를 영어 알파벳으로 바꿔서 국제적으로 통용되게 만드는 규칙이에요. 특히 여권이나 해외 서류, 국제 우편, 외국인과의 소통 등에서 한국이름과 숫자를 정확히 표기해야 할 때 꼭 필요하죠.
저 역시 처음 여권을 만들 때 이 규칙을 몰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 로마자 표기법은 우리나라 국립국어원에서 공식적으로 정한 규정이 있어요.
이 규정에 따라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각각 알파벳으로 변환하죠. 예를 들어, ‘박지성’은 Park Ji-sung, ‘김연아’는 Kim Yeona로 적어요.
여기서 ‘ㅂ’은 ‘b’ 또는 ‘p’, ‘ㅈ’은 ‘j’, ‘ㅅ’은 ‘s’, ‘ㅇ’은 받침일 때 ‘ng’으로 바뀌는 식이에요. 이름을 붙여 쓸지 띄어 쓸지도 규정이 있는데, 성과 이름 사이에는 띄어쓰고, 이름 안에서는 하이픈(-)을 써서 구분해요.
주변에 외국에서 오래 산 친구가 있는데, 여권 영문 이름을 잘못 표기해서 비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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