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 표기법 영어 예시와 실제 경험 이야기 외래어 표기법은 우리말에 들어온 외국어 단어를 한글로 어떻게 적을지 정해주는 규칙이에요. 특히 영어에서 온 단어가 많다 보니, 영어 단어를 한글로 표기할 때 헷갈리는 경우가 많죠.
저도 처음에는 표기와 실제 발음이 달라서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었어요. 외래어 표기법의 기본 원칙은 우리말의 24자모로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거예요.
예를 들어 영어의 ‘cafe’는 ‘카페’, ‘encore’는 ‘앙코르’처럼 표기하죠. 이때 영어의 철자보다는 실제 발음에 더 가깝게 적는 게 원칙이에요.
그래서 영어 단어를 한글로 옮길 때는 발음 기호를 참고해야 해요. 주변 사람들도 ‘잉글리쉬’와 ‘잉글리시’ 중 헷갈려하더라고요.
실제로 표기법에 따르면 ‘잉글리시’가 맞아요. 이유는 영어의 [ʃ] 발음은 단어 끝에 오면 ‘시’로 적기 때문이에요.
비슷하게 ‘피쉬’도 ‘피시’가 맞는 표기죠. 저 역시 처음에는 ‘피쉬’가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데, 표기법을 알고 나니 ‘...
원문 링크 : 외래어 표기법 영어 예시와 실제 경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