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 배드민턴장에서 셔틀콕 한통 쓰고 왔어요 불암산스포츠타운배드민턴장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 36 지난 시간 영하 13도였지만 개의치 않고 새벽 5시에 일어나 불암산 배드민턴 장에 가서 배드민턴 치고 왔습니다. 토요일 아침은 축구하는 날이지만 지난 화요일에 영하 15도 축구를 하고 와서 그런지 오늘은 별로 공 차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주말 배드민턴 모임이 있는 불암산 배드민턴장으로 향했습니다. 불암산 스포츠타운 배드민턴장이 주차시설이나 체육관 환경은 참 좋은데 겨울에 오면 아쉬운 점이 실내 온도가 너무 찹니다.
실내 온도가 너무 차면 부상의 위험뿐만 아니라 셔틀콕이 너무 잘 깨져요. 여름에 덥고 습한 환경에서 칠 때 와 겨울에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 칠 때 셔틀콕의 내구성 차이가 너무나도 많이 납니다.
오늘 2시간가량 운동을 하면서 셔틀콕을 8개 정도 쓴 것 같아요. 스매시 치면 그냥 깨져버립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웠어요. 셔틀콕 값도 작년에 비해서 많이 올랐습니다....
#
노원구배드민턴
#
불암산배드민턴
#
불암산스포츠타운
#
불암배드민턴장
원문 링크 : 불암산 배드민턴장에서 셔틀콕 한통 쓰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