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덥다가 엄청 춥다가 바랍 불다가 비가 쏟아지다가~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4월의 날씨! 4월에 이것 저것 먹어본 일상 기록.
맥모닝 신메뉴가 나왔다고 해서 주말 아침에 부지런히 무브무브! 팬케이크번을 사용한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을 시켰다.
빵이 달달하고 폭신폭신. 음 나는 그냥 원래 맥모닝이 더 좋아!!
주말엔 가능하면... 매일 맥모닝을 먹고 싶다...!
맥모닝을 먹으면 꼭 어디 놀러가는 기분. :) 주말에는 꼭 책을 읽자고 오빠랑 나랑 둘이서 한 약속 ㅋㅋ 요즘 제법 잘 지키고 있다. 사 두고 못 읽었던 파친코 절반 성공.
나머지 절반은 이번 주에 읽어야지... ! 이북 리더기를 사고 싶어서 빅스마일데이랑 여기저기 이커머스 내 큰 행사 일정을 기웃기웃.
집에 있는 종이책들이나 마저 읽어야 하는데.... 기기탓이 아닌데...
흠.. 조용한 카페 찾아 김포로 무브무브 내부가 넓고 사람이 많아도 시끄럽지 않아 좋았던 커스텀커피!
주차하기도 편했다. 초록초록한 인테리어가 나의 스타...
원문 링크 :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의 4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