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고관절 통증이 몇 달전부터 지속되어 11월 중순부터 정형외과 외래진료 봄. 엑스레이 찍으려고 하던 찰나, 임신준비중인 나는 임신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다고 말하니 방사선 촬영은 미루게 되었다.
그렇게 엑스레이 촬영을 미룬채 도수치료를 1주일 단위로 4번 받게 됨. 원래는 한번만 받아볼까 해서 받았는데 물리치료사선생님이 실력 좋으셔서 계속 받게 됨.
도수치료와 함께 물리치료를 받는데 임신 가능성으로 전기치료는 안받고 온찜질 받음. 20분 온찜질 금액은 150원ㅋㅋ 무튼 왼쪽 고관절을 돌리면 통증 있어 도수치료를 받았다. 고관절이 허리와 연결되어 있어 허리통증은 없는지 물어보심.
허리통증 전혀 없다 하니 필라테스의 도움으로 요통이 없었는지 모르겠다. 허리가 남들에 비해 길다하고 하심.
그럼 허리디스크의 위험이 적을수 있다고 하심. 짧다리라 슬프지만 무튼 허리디스크 걸릴 확률은 적으니 치료사샘 말에 의하면 좋은거다라고 하심.
매달 임신준비하며 혹시 임신? 을 기대하며 엑스레이를 미뤘건만...
원문 링크 : 나의 도수치료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