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생애 첫차 출고기를 기록해보려고합니다.
길고길었던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오던 차 구매 고민의 종지부를 드디어 찍었습니다! (홀가분~but,,할말많음..말로하면 입아프니 블로그글쓰기 ) 작년부터 뚜벅이 생활청산위해 남편이 차를 사주겠다고 열심히 그냥열심히 아니고 정말 열심히 알아봐줍니다.
남편의 Ev3 결국..영업당했습니다. 제 남편을 소개합니다.
최근 6개월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자동차 유튜브를 매일 보는 남편 ㅋㅋ이쯤되면 자동차 회사 영업맨으로 일하면 적성 잘 맞을듯ㅋㅋㅋㅋㅋㅋㅋ신혼가전가구하고도 집에 오는 손님마다 디테일 친절한설명 시몬스침대는 일단 누워보라던 못말리는 남편ㅋㅋㅋ ev3 vs 캐스퍼 ev vs 레이 ev vs 코나 ev 이브이와 캐스퍼는 기본 두번이상 시승하고 레이Ev는 쏘카로 빌려서 타봤는데 승차감이 영 별로라..돈을 아끼고 싶은 마음을 접고 이왕 살꺼 오래탈거 고르자 하고 캐스퍼이브이를 제치고 고른 이브이.. 이브이를 고르고 나니 남편은 볼보ex3...
원문 링크 : ev3 출고기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