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수) 이식 D-1 병원 내원함. 7시20분 오픈런을 했지만 엘베부터 이미 많은 줄로 건물 바깥에서 대기함. 7시30분에 병원 대기표 뽑고 10분기다려서 접수하고 30분 기다려서 피검사함. 그래도 10번째 대기..1시간 30-40분 대기하고 진료봄.
진료내용 초음파보고 내막두께 괜찮다고 내일 이식가능하다고 함. 오늘부터는 소론도 아침저녁 12시간 간격 복용약이 추가됨.
시험관 소론도 먹는 이유 시험관 1번이상 실패시 착상을 유지시켜주는 거?)라고 하심.
시험관 타이유 주사 (4-1) 주사실에서 타이유 주사 1.5cc 근육주사 맞음. (배주사보다 덜아픈듯?
그건 내엉댕이 지방 많아서?ㅋㅋ) 타이유는 내일도 모레도 모레글피까지 맞는 주사 시험관 주사 맞는 이유 gpt한테 물어봄 ️타이유 주사맞는 이유 프로게스테론 생성위해 ️소론도 먹는 이유 면역억제제 자가면역 반응을 줄여줌.
배아를 이물질로 인식해 공격하는 NK Cell 활동 억제에 착상이 잘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함. 아주 고마...
원문 링크 : 시험관 동결배아 세번째 방문(배아이식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