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r를 좋아하는 남편과 오늘은 볼보를 다녀왔어요! 몇 달전에는 EX30을 시승했었는데 이번엔 XC60시승을 해봤어요!
볼보 천안전시장 밤에오면 오색찬란 불빛이 반겨주지만 낮에는 불빛은 없지만 볼보 온 인증샷 남기기 최근 남편따라 토요타와 볼보, 폭스바겐, BMW까지..정말 외제차 보러 뜨거운 여름에도 정말 많이 다녔는데.. 아우디도 보고 싶지만 사고 싶을까봐 참는중이라고..
이렇게나 많은 차를 탔지만 아직 타볼게 많다는..어쩌구 저쩌구..차 얘기만 하면 말 많아지는 남편ㅋㅋ 엊그제 엄마보러가다가 주행차선에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으로 급급정거를 해서 정말 뒤에 차가 있었더라면 정말 큰 사고가 날뻔한 상황.. 또 주차중 시비가 붙은 상황, 주변에 덤프트럭을 받아서 폐차했다고 들으니 남편이 그토록 갈구하던 안전의 대명사 볼보가 떠오릅니다.
그래서 남편한테 말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볼보차 얘기를 꺼냈더니.. '물들어올때 노젓는다'라는 말을 하며..
볼보 시승하러 가자며 ㅋㅋ 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