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카페랑 다르게 아원카페는 입장료는 만원 음료는 2천원입니다. 키오스크로 입장권 구매후 구매한 입장권으로 큐알코드 찍고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가 첫번째 갤러리 공간이라고 하네요. 미술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또 다른 예술 작품을 기대하고 입장합니다. 여기가 두번째 갤러리 공간 엄청 큰 대형견 강아지도 보이구요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보이는 웅장한 산세들 한옥의 고즈덕함을 느낄수 있군요 온돌방은 따땃해서 손님들이 제법 있구요 바깥 풍경이 최고최고!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 3시 넘어서 가시는것 비추합니다.. 4시 좀 안되면 직원분들께서 한옥은 숙소 이용객들을 위해 비워달라고 말씀하세요 ㅠㅠ 그럼 아까 처음 갤러리 카페?
같은곳에서는 5시까지 기용가능.. 하지만 손님들은 대부분 나가시네요..
뭔가 불편한 이 기분.. 여기도 5시까지 이용가능.
요런 산책길도 있고 수국들도 보이고 아름다운 경관 좋았지만.. 가성비는 매우 아쉬웠던 아원카페 후기 마칩니다.
전주 이팝나무보러 팔복이팝나무 철길부...
원문 링크 : 완주 대형카페 아원 아쉬웠던 솔찍 후기 (강아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