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6주 병원방문 일기 (26.03.05) 9시 오픈런으로 3주만에 산부인과 방문함. 26주는 임당검사로 3시간 공복 유지함. 물은 너무 목마르니 종이컵2/3정도는 마셔도 된다고 하심.
접수할때 원무과에서 오렌지맛 임당시약을 주셔서 원샷 때려주고, 예진실에 가서 여러 설명 들음. 시약 먹고 한시간 뒤 시간 적어 주셔서 시간맞춰 채혈과 그 사이 아무때나 소변검사하기.
다음 진료때는 백일해 접종까지 맞기로 함. 충남 거주중이면 산모+남편 백일해 무료접종 가능️ 맞벌이일 경우 아기 조부모님까지 모두 무료로 접종가능하다 하심.
압박스타킹과 손목보호대도 처방받으면 두개 만이천원에 구입 가능하다고 하여 일단 압박스타킹만 처방받음. 압박스타킹은 묻지도 않으시고 XL로 처방해주심ㅋㅋㅋ 손목보호대는 체험단으로 받은게 있을뿐더러 내 사이즈는 S가 맞는듯 하지만, 보통 출산후 손목보호대를 많이 쓰니까 그때되면 손이 혹시 커지면 S도 안맞을까봐 일단 나중에 필요시 처방 받기로 함.
그래도 3주전보다 ...
원문 링크 : 임신 26주 병원방문 일기ㅣ연세하임 임당검사(재검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