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번째 배아이식 D-day 일기(이식전 운동 마사지 식습관 수면 이식당일 일상)

 4번째 배아이식 D-day 일기(이식전 운동 마사지 식습관 수면 이식당일 일상)

시험관 4차 배아이식 D-day 배아이식 전날은 잠도 잘 안온다. 아마 소론도를 먹기 시작해서 그런것 같기도.

자다가 팔이 너무 간지러워서 12시쯤깨서 1시간동안 생각에 잠겨서 인지 잠을 이루질 못했다. 이식날부터 맞기 시작한 크녹산 배주사는 진짜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날 뻔했지만, 꾹 참았다.

시험관아기시술은 정말 힘든 과정이 많은데 차수별로 힘든 우선순위가 조금씩 바뀌는것 같다. 지금은 주사맥시멈이라 주사 질정을 계속게속 하는게 힘들다.

주사가 너무 많아져서 다음번엔 안해를 외치지만 또 주사를 열흘정도 맞다 보면 익숙해져서 또 하겠다고 할수 있을지도.. 3회차까지만 해도 안되면 서울 유명 난임병원을 가볼까?했지만,,왔다갔다 하는것도 보통일은 아닌듯 싶다.

웨이팅은 여기랑 비슷하다는데 멀리 왔다갔다 하는걸 주1-2회 많게는 세번넘게 계속 방문한다는거는 나에게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날듯 싶다. 이식 전 전신 마사지를 받았다.

전전날 받을까도 했었는데 스케줄 상 이미 예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