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체크인도 늦고, 항공기도 지연되고 그래서 3시에 자는 바람에, 3시간만 잤다. 원래 7시간은 자야하는 나로선 겁나 피곤했다ㅜ 피곤했지만 밖에 보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바로 우와~ 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힐뷰도 괜찮다 해서 힐뷰 간건데 해가 뜨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굿굿 그리고 조식 신청했기때문에 조식을 버릴 순 없지..
제셀톤 포인트에서 당일 예약하기로 했는데, 8시엔 가야할 것 같아서 6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해서 조식 시작 시간인 6시 30분에 갔다. 참고로 하얏트 센트릭 조식 시간은 6시 30분 ~ 10시 30분이다.
조식을 먹는 곳인 22층으로 갔더니, 앞에서 직원이 대기하고 있었고 객실 번호를 확인 후 자리를 안내해주었다. 조식은 적당히 다양했고, 원래 아침을 안먹거나 가볍게 먹는 내 입맛엔 나쁘지 않았다.
이런 느낌? 이중에 가장 맛있는건 저 롤이었다!!!
하나만 담아갔는데 맛있어서 다음날, 다다음날 3개씩 먹었다 ㅋㅋㅋㅋ 가장 맛있었.. 그리고 주스 있는 쪽에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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