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일차다. 안돼... 3일차의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아침 - 호텔 수영장 이용 점심 - 유잇청, 이마고몰 쇼핑 저녁 - 탄중아루 선셋, 마사지 일정만 보면 되게 여유롭게 짠거같은데, 보내보니 엄청 알차게 놀았다. 어제 3시간밖에 안잤기 때문에, 오늘은 여유롭게 늦잠도 자고~ 조식먹고 호텔에서 놀자고 했다!!
일어나보니 9시 반이었고, 고양이 세수만 하고 모자쓰고 조식 먹으러 갔다. 오늘도 오션뷰쪽 창가는 사람이 꽉차서 윽 이런 했지만, 그래도 야외는 자리가 있어서 야외에 앉아서 먹었다.
습하고 더웠지만 먹다보니 익숙해졌다 ㅋㅋㅋ 롤이 제일 맛있어서 3개씩 가져오고ㅋㅋㅋㅋ 계란, 베이컨 이런거 위주로 먹었다. 어제 투어한 섬들이 보이고, 보트도 분주하게 움직이는 거 보니 오 우리도 어제 봤을 때 저렇게 움직였겠구나~ 했다.
밥먹고 숙소가서 샤워하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갔다. 생각보다 사람은 많이 없었고, 점심시간에 가면 사람 다 빠진다!!
양쪽으로 오션뷰, 힐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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