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둘째날. 텐료스이노야도 조식을 먹기위해 8시엔가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봤는데 뷰가 괜찮아서 한 컷 아침에 구름이 둥둥떠다니는게 멋있었다. 계곡뷰 🏻 조식 운영시간은 7시~9시 였던것같다.
체크인할때 조식 티켓을 나눠주는데 그거 들고가서 티켓 상자에 넣고, 식사중 팻말을 가지고 자리를 맡으면 된다. 웃긴건 유카타 입어도 된다고 써져있어서 입고갔는데 입고있는거 우리밖에 없었다 ㅋㅋㅋㅋㅋ아니 현지인들 왜 안입는데..?
입으면 예의아닌거야..?싶었다..
하지만 한국말이 들리지않아서 현지기분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다 🏻 음식 종류가 생각보다 많았는데, 2박동안 먹어보면서 추천하는건 카레! 카레가 맛있다.
카레, 소시지, 미소장국, 계란말이, 오렌지주스가 제일 괜찮았다. 여자친구는 낫또가 맛있다고 했다.
이렇게 가볍게 챙겨먹고 삿포로 맥주공장으로 떠났다. 카운터에서 택시를 불러달라고했고,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도착해서 택시타고 떠났다.
요금은 약 1400엔? 정도 나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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