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기다려졌던 도쿄 여행 첫 날. 저번 후쿠오카 여행 때, 일본어를 거의 몰라서 파파고를 계속 써야해서 엄청 번거롭고 불편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다음번 일본 여행때는 최대한 파파고를 적게 쓰자는 목표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는 회화 위주로 최대한 열심히 공부를 해갔는데 효과가 상당히 있었던 것 같아서 뿌듯했다.
역시 나야. 1일차 여행 계획 우리 1일차 계획은 위와 같았다. 환전을 모두 트래블월렛으로 해놔서, 내리자마자 공항에 있는 이온 ATM기에서 엔화 출금한 후 숙소로 잡은 우에노로 출발하여 체크인하고 밥먹고 도쿄타워에서 평소 & 일몰 사진 찍고, 저녁먹고 마무리하기로 했다.
나리타 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 열차를 타면 우에노로 한번에 도착해서, 클룩에서 미리 예약해갔다. -> 정확히는 게이세이 우에노로 한번에 도착하고, 게이세이 우에노-> 우에노 걸어서 3분거리다. 인천공항 도착!
2시간정도 미리 와서 기다리려고 8시쯤 왔는데, 웬일로 검사하는 곳이 텅텅 비어있어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