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갈만한 돌로미티 트레킹 코스를 정리했다. 뚜벅이로 대중교통을 타고 시작점에 갈 수 있는 여섯 코스를 모았고, 개중에는 자전거 코스도 있다 우리는 일부는 렌터카를 타고 일부는 뚜벅이로 다닌다. + 순서 1.
코르티나 담페초 : 트레치메, 친퀘토리, 프라토 평원 2. 오르티세이 : 알페 디 시우시, 세체다, 로젠가르텐 바요레타워 + 미리 보기 돌로미티 전반에 골고루 분포한 6개의 트레일 거점도시별로 트레킹 코스 3개씩을 골라봤다.
My way님이 블로그에서 추천한다고 한 코스 + 트레킹 앱 ‘AllTrails’를 참고했다. 조건은 1.
난이도: 무릎이 안좋은, 내년에 60되는 엄마도 같이 걸을 수 있는 쉬운 난이도 2. 트래킹 시간: 하루에 5시간 안팎 TRAIL 돌로미티 트래킹 코스: 코르티나 담페초 트레치메, 친퀘토리, 프라토 평원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Tre Cime di Lavaredo 동굴 속에서 찍은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 @Fabrizio Coco 파테르노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