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는 항상 혼자 보내곤 했다. 진짜..할일만 있다면 무인도에서 살고싶을만큼 혼자있는걸 좋아하기에..
늘 사람들로 북적이는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고.. 이번에는 코로나도 마무리되며 오랫만에 템플스테이 다시 갈까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강화도 펜션으로 떠나게 됐다. 그리고 결론은..
아~ 진정한 휴가..!! 2박3일동안 진정한 휴가를 즐기고 왔다.
물가에 있어서 오후늦게 반짝이는 물결.. 윤슬을 보고있으면 가슴이 아련해질정도로 힐링되고 기분좋았다.
필자는 냄세에 예민하다... 이상한 냄세도 싫지만 막 향기롭게 한다고 방향제 놓고 그런것도 싫어..
이 숙소는 공기부터 맘에 들었다! 숙소 공기도 깔끔하고 실제로 시설들도 다 깔끔하고 신경 많이 쓴 부분들이 보여서 좋았다.
막 새건물같지는 않은데 워낙 깔끔해서 새것같고 또 디자인적으로.. 뭔가 사장님이나 아니면 사장님 부부 자녀나..누군가가 디자인을 하시는분같은 느낌이랄까..
(아님말고)ㅋ !!중요한거 또하나 화장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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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화 포르티아펜션 2박3일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