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요 과정을 했는데.. 무려 2월 22일에 시작해서 지난주인 6월 27일에 끝났다.
추울 때 시작해서 더울 때 끝난 과정.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꽃 풍선의 매력에 퐁당 빠지며 부담 없이 꽃풍선과 또 레터링 기계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매주 매주 기록을 남겨놓고 싶었으나. 이놈에 귀차니즘..
마침 블로그 포토덤프챌린지도 있고 하니 이번 기회에 기록을 남겨두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남겨보려 한다.
첫날엔 역시 국비 수업이니만큼 여러 가지 서류작성과 또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설명 백만 가지!
차근차근 설명을 듣고 이날 처음 만들어본 것은 아니!!!! 요리 봐도 조리 봐도 예쁜 풍선 속에 풍선 만들기!!
오늘은 핑크 핑크 해 보고 싶어서 선택한 색. 꽃 풍선을 만들기 위해서는 PVC 풍선이 필요한데...
풍선을 요리조리 마사지하고 잘 늘려줘야 한다. 풍선의 생명을 늘리기에 달렸다고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모양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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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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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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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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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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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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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안에풍선
원문 링크 : 꽃 풍선&플라워디자인 과정을 청강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