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기본기를 마스터한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당신의 옷장을 책임지는 플로레인(Floreine) 에디터입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플로레인의 [옷장 심폐소생 프로젝트와 함께 달려오신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옷은 많은데 입을 게 없다"고 한탄하는 초보가 아닙니다. 좋은 소재를 구별하는 눈 (Ep.1~2) 비율을 만드는 스타일링 기술 (Ep.3) 색을 다루는 감각 (Ep.4) 상황에 맞게 변주하는 응용력 (Ep.5) 옷을 아끼는 관리법 (Ep.6) 이 모든 것을 익히셨으니까요.
혹시 바빠서 놓친 포스팅이 있나요? 걱정 마세요.
오늘 에디터가 지난 글의 핵심 엑기스만 모아 [위클리 다이제스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 글 하나만 저장해 두시면 올겨울 코디 걱정은 끝입니다.
Part 1. The Item: 무엇을 입었나?
"소재가 곧 핏(Fit)이다" 패션의 시작은 '무엇을 입느냐'입니다. 에디터가 선택한 이번 주의 Key Item은 두 가지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