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는 길과 학교 안에 벚꽃이 만개했다. 홍목련도 있고 개나리도 있다.
학교 가는 길에 예쁜 꽃나무가 꽃을 피웠다. 이 집 주인은 화단 관리를 참 잘한다.
부럽다! 저 꽃나무 이름이 뭔지 궁금해 열심히 찾아봤다.
박태기? 복사꽃?
옥매화? 풀또기?
잎 사진도 찍어 어느 게 맞나 여러 번 검색했다. 아무래도 풀또기 같다.
봄비와 함께 벚꽃이 졌다. 물웅덩이 가득 모여있는 분홍 벚꽃잎도 좋다.
테트리스 새로운 신기록 달성!!!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 하늘이 맑아 사진으로 남겨봤다.
부활절 달걀과 떡 적어도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으려고 노력 중이다. 4월의 독서는 「내 삶을 바꾸는 설탕과 탄수화물 이야기」-이원재 지음이다. 이원재 교수님이 학교 특강으로 잠깐 오셨을 때 강의하셨던 내용이 들어있다.
스티커면 좋은데 그냥 씰이다. 토이스토리 돼지 저금통 캐릭터인 햄때문에 토이쩔어스에서 샀다.
남자친구가 보조배터리를 선물로 줘서 거기 붙여야 하는데 아직 못 붙였다. 올해도 다음 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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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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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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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원문 링크 : 2023년 4월 사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