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친척 동생의 오마카세를 즐기러 갔다~ 주변 사람들을 초대해서 재료값만 받고 맛있는 회와 요리를 준비해 줬다! 나는 옆에서 세팅을 도우며,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 고 셰프가 오늘을 위해 손수 새벽에 노량진에서 장을 봐 맛있는 회를 준비해왔다. 고등어 초절임회를 아부리해 감태에 싸 먹었는데 감칠맛, 고소한 맛과 함께 정말 말로 다 설명하기 힘든 맛있는 맛이었다!
야들야들 맛있는 전복 술찜도 나왔다. 마지막으로 도미 솥밥을 먹었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두 그릇을 비웠다. 준비한 음식 종류가 많아 식사만 3시간 넘게 한 거 같다.
ㅋㅋㅋ 예전에 먹었던 고 셰프의 오마카세, 고마카세 포스팅이다. 집에서 먹는 오마카세, 고마카세 안녕하세요~꽃돼지사랑입니다.
오늘은 저의 사촌 동생이 집에서 만들어준 오마카세를 자랑할 겁니다! 사촌 ... blog.naver.com 노량진수산시장, 집에서 회떠먹기 2탄 안녕하세요!
꽃돼지사랑입니다~ 노량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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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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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12월 사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