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는데 날은 더웠지만 하늘은 파랬다. 남자친구랑 동네 마실 나갔다 간식을 잔뜩 사줬다.
처음 먹어보는 일본 양갱인데 말차 맛이 진짜 맛있었다! 남자친구가 아침으로 만들어준 맛있는 문어 요리~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역시 요리랑 살림은 나보다 더 잘한다! 점심은 같이 나가서 삼계탕을 먹었다.
동네 맛집 발견!!! 녹두 삼계탕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구나~ 동네 과일야채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 두 마리다.
치즈 냥이랑 고등어 냥이 팔자 좋다. 다이소 들렀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한 컷 회사에서 초복이라고 삼계탕이 나왔다.
열심히 살 발라서, 밥 말아 먹었다. 우리 회사 밥 평소에도 맛있지만, 이날은 더 맛있었다!
퇴근길에 적란운 뭉게구름이 예뻐서 한 컷 집에 돌아와 석양과 하늘이 아름다워 한 컷 하루는 퇴근길에 비가 정말 많이 내렸다. 내리는 비가 아니라 퍼붓는 비를 맞으며 집으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귀여운 강아지 비 오는 날도 산책 간다고 우비를 입었는데 귀여웠다~...
#
2024년
#
포토덤프챌린지
#
초복
#
장마
#
일상포토덤프
#
양갱
#
삼계탕
#
사진일기
#
문어
#
간식
#
7월
#
하늘
원문 링크 : 2024년 7월 사진 일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