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꽃언니예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 집 밖에 나가는 것이 살짝 두려운데요, 이럴 때 집콕템으로 유용한 것이 있으니 바로 라라랜드랍니다.
제가 요즘 주변에 유아전집으로 고민하면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지요. 간혹 주변 사람들로부터 아기전집인데 엄마나 아빠도 읽으니 재밌다거나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 경우를 더러 봤는데, 아람북스 라라랜드가 그런거 있죠?
다양한 책들 중에서 제 맘에 와닿는 내용으로 공감이 되거나 또는 음악이 좋아 가슴에 스며드는 것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중 세 권을 소개해 볼까 해요. 유아전집추천 엄빠도 재밌는 라라랜드 제가 선택한 것은 총 3권으로 1.
이가 새로 날까? 2.
언제 만나요? 3. 101개의 엉덩이 랍니다.
책 기둥을 보게 되면 동그란 점으로 난이도를 알려주는데 1단계와 2단계를 골랐는 줄 몰랐는데 나름 골고루 잘 픽했다 싶어요. 1단계의 경우에는 그림 위주로 단순한 문장 구조로 이루어져 보다 리드미컬한 장점이 있고, 2단계의 경우에는 문해력을 도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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